신한東海오픈

제 28회 우승자

기간 : 2012.10.11~10.14
장소 :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총상금 : ₩ 1,000,000,000
우승 : 김민휘 284 (73 71 68 72)

제28회 신한동해오픈은 미국 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쟁쟁한 선수들의 출전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을 모았다.
디펜딩 챔피언인 폴 케이시를 비롯 PGA투어에 성공적인 진출을 알린 존 허와 2011년 저스틴 팀버레이크 아동병원 오픈에서 우승한 케빈 나, 그리고 위창수와 노승열, 강성훈까지 미국 PGA투어의 쟁쟁한 실력자들이 우승을 향한 경쟁을 펼쳤다.

또한 27회 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2010년 JGTO 상금왕 ‘괴물’ 김경태와 21회 우승자이자 챔피언스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종덕도 참가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최종적으로 2010년 아시안게임 2관왕에 빛나는 김민휘가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케빈 나를 누르고 최종 합계 4언더파 284타로 제28회 신한동해오픈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