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東海오픈

제 29회 우승자

기간 : 2013.9.26~9.29
장소 :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총상금 : ₩ 1,000,000,000
우승: 배상문 279(68 66 68 73)

제29회 신한동해오픈에는 총 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이 걸렸다.

국내에서 열리는 남자 대회 중 유럽프로골프투어 대회인 발렌타인 챔피언십(총상금 약 31억원)을 제외하고 코리안투어 선수만 출전하는 대회로는 최고 수준이었다.

거의 매년 해 오던 해외 초청 선수 없이 순수 국내 선수로만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파 선수와 미국,일본에서 활약하는 해외파의 맞대결이 관전 포인트였다.

쟁쟁한 해외파 출전 선수 중 같은 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감격의 첫 우승을 차지한 배상문이 절정의 샷 감을 바탕으로 2, 3라운드 노 보기 플레이를 보여주며 제29회 신한동해오픈 우승컵을 들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