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東海오픈

제 10회 우승자

1990.7.26~7.29
장소 : 한성 컨트리클럽
총상금 : ₩ 240,000,000
우승 : 이강선 280 (69 73 69 69)

신한동해오픈의 10주년을 기념하며 호주의 세계적인 골퍼인 그레함 마쉬 등 정상급 골퍼들이 대거 참가하여 대회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며 많은 관심을 집중시켰던 제 10회 신한동해오픈.

한국의 이강선이 1라운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선두에 나서, 4일간 선두자리를 굳건하게 지키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이루어냈다.

해당 대회의 우승을 발판으로 이강선은 국내 프로 사상 최초로 연간 획득 상금 1억원 돌파의 주인공이 되는 업적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