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東海오픈

제 11회 우승자

기간 : 1991.7.18~7.21
장소 : 한성 컨트리클럽
총상금 : ₩ 260,000,000
우승 : 조철상 205 (70 66 69 -)

비를 동반한 태풍을 이유로 파이널 라운드의 경기가 취소되어 3일간의 경기로 우승이 확정되어 출전 선수들의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11회 대회.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출전 선수들은 자신들의 기량을 십분 발휘했다.

특히 대회 첫날 홀인원을 기록하여 볼보 승용차를 차지한 대만의 리둥푸는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며, 비바람 속에서도 11언더파라는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조철상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