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東海오픈

제 6회 우승자

기간 : 1986.7.3~7.6
장소 : 뉴코리아 컨트리클럽
총상금 : ₩ 100,000,000
우승 : 썬중샌(대만) 283 (72 70 70 71)

최초로 대회 상금이 억대를 돌파한 제6회 동해오픈.
총 1억 원이라는 최고의 상금을 놓고 치열한 혼전이 펼쳐진 가운데 전 대회 공동 3위에 머물렀던 대만의 썬중샌이 막강한 드라이버 비거리를 무기로 최종 283타로 5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였고, 쉬진한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만 골프의 힘을 보여준 대회였다.

우승은 아쉽게도 대만 선수에게 내주고 말았지만 억대의 상금을 통해 국내 프로골프 발전을 위해 뜻 깊은 역할을 한 대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