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東海오픈

제 5회 우승자

기간 : 1985.6.27~6.30
장소 : 한성 컨트리클럽
총상금 : ₩ 70,000,000
우승 : 최상호 279 (69 73 68 69)

회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가운데 당시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스타 최상호가 타마다, 모리시토와 같은 일본선수들의 도전을 물리치며 우승을 차지하여 한국남자 골프의 자존심을 지켰다.

최상호는 대회 기간 내내 기복 없는 안정된 플레이로 최종 9언더파 279타라는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15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