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東海오픈

제 4회 우승자

기간 : 1984.6.28~7.1
장소 : 남서울 컨트리클럽
총상금 : ₩ 56,000,000
우승 : 세이지 에비하라(일본) 279 (71 71 69 68)

국내 골프대회 사상 최초로 우승스코어가 280타 밑으로 기록된 대회이자 외국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대회.

우승자 세이지 에비하라는 대회 마지막 날 5번 홀부터 8번 홀까지 연속 4개의 버디를 성공하며 최종 279타로 제4회 동해오픈의 영광을 차지했다.

초반부터 선두그룹의 혼전으로 흥미진진한 경기가 펼쳐지며 어느 해보다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던 대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