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東海오픈

제 3회 우승자

기간 : 1983.6.30~7.3
장소 : 대구 컨트리클럽
총상금 : ₩ 38,000,000
우승 : 이명하 285 (71 70 74 70)

수도권을 벗어나 지방에서 처음 치러진 제3회 동해오픈은 한국,일본,중국,미국 등지에서 24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국내최대 규모의 골프 대회로 인정받기에 이르렀다.

제3회 대회 우승자는 트러블샷의 귀재 이명하로 노장 김석봉과 4라운드까지 호각세를 펼치다마지막 18번홀에서 역전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명하(당시 26세)는 데뷔 7개월의 신인 선수로 더욱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