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東海오픈

제 22회 우승자

기간 : 2006.8.31~9.3
장소 : 레이크 사이드 컨트리클럽
총상금 : ₩ 600,000,000
우승 : 강지만 269 (70 64 69 66)

데뷔 7년만에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강지만 선수의 모습이 뭉클했던 대회였다.

지난해 준우승을 차지한 최경주는 마지막날 라운드를 첫 홀 버디로 시작해 파5의 8번홀에서 이글을 낚는 등 7언더파를 몰아쳤고 중반까지는 공동 선두를 달려 갤러리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으나 막판 퍼트 부진으로 아쉽게도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우승자 강지만은 대회 기간 내내 장타력과 놀라운 퍼트 실력을 보여주며 지난 7년의 투어 생활의 무관의 한을 풀었다.

또한 준우승은 최종 합계 270타를 기록한 뉴질랜드의 마이클 캠벨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