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앞두고 벌어지는 한·일 골프 대전 『제42회 신한동해오픈』, 9월 인천서 개막

아시안게임 앞두고 벌어지는 한·일 골프 대전 『제42회 신한동해오픈』, 9월 인천서 개막 – 총상금 15억원, 아시안게임 앞두고 김성현, 히가 가즈키 등 출전해 치열한 한·일전 예고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다음달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제42회 신한동해오픈』 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동해오픈은 1981년 고(故) 이희건 신한은행 명예회장을 주축으로 한 재일교포 골프인들이 모국의 골프…